프레임 구조를 계회기 할 때 가장 많이 비교되는 자재가 바로 C형강과 각관입니다. 그 이유는 “지붕은 C형강으로 한다던데, 프레임은 각관이 맞을까?”,”겉보기엔 비슷해 보이는데, 꼭 나눠서 써야 할까?”라는 현장에서 정말 많은 의문점을 가지는 부분입니다.
C형강과 각관은 역할 자체가 다른 자재이며, 프레임 구조에서는 선택 기준이 명확하게 나뉩니다. 하여 프레임구조 기준, 차이점, 어떤 상황에 어떤 자재가 더 적합한지를 현장 기준에서 알기 쉽게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.
C형강과 각관, 가장 큰 차이는 역할
겉으로 보면 둘 다 길쭉한 철강 자재라 비슷해 보일 수 잇지만, 구조에서 맡는 역할은 다릅니다. 하여 C형강과 각관을 쉽게 표현하자면?
- C형강 : 경량 구조에서 반복 배치되는 지지재
- 각관 : 프레임 자체를 구성하는 구조 자재
쉽게 말해서 C형강은 받쳐주는 자재, 각관은 틀을 만드는 자재입니다.
그럼 왜 각관이 더 많이 쓰이는 걸까?
- 구조 강성이 더 좋습니다. 각관은 사각 단면 구조로 비틀림과 뒤틀림에 강합니다. 프레임 구조의 경우 “외부 충격, 하중 변화, 장기간 사용”이 반복되기 때문에 형태 유지가 매우 중요합니다. 그래서 각관이 훨씬 안정적이지요.
- 프레임 자체가 구조 역할을 하기 때문입니다. 각관은 기둥, 보, 외곽 프레임 등 자체가 구조 역할으을 해야 하는 곳에 적합합니다.
- 지붕 하지, 판넬 하부, 퍼린 구조
- 노출 구조에서도 마감이 깔끔합니다. 외형이 단정해 노출되는 구조물에서도 많이 사용되고 있으며, “간판 프레임, 캐노피 구조, 외부 프레임” 처럼 외관이 중요한 구조에서는 각관이 선호되는 편이빈다.
그렇다면, C형강은 언제 더 적합할까요?
각관이 무조건 더 좋은 선택은 아니며, C형강이 더 효율적인 구간이 있습니다.
- 지붕 구조처럼 반복 간격 구조
- 샌드위치 판넬 하부 프레임
- 넓은 면적에 다량 시공되는 구조
- 경량 구조가 우선인 경우
즉, 면적 및 반복 및 경량이 핵심이며 C형강, 구조 / 강성 / 프레임이 핵심이면 각관이빈다.
아울러 실제 현장에서는 C형강과 각관을 함께 사용하는 경우가 많습니다.
- 메인 프레임 > 각관
- 지붕 하지 구조 > C형강
- 판넬 고정 > C형강
- 외곽 보강 > 각관
이 조합은 구조 안정성과 비용 효율을 동시에 만족시키는 방식입니다. 그렇다면, 어떻게하면 더 판단하는게 쉬운지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.
각관
- 프레임 자체가 구조를 지탱해야 하나요?
- 하중이나 충격이 반복되나요?
- 노출 구조인가요?
C형강
- 지붕 / 판넬 구조인가요?
- 반복 간격 구조인가요?
- 경량 시공이 중요한가요?
이렇게 판단하면 정말 쉬우니 판단 하신 후 적용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.
C형강 각관 선택 전 체크리스트
문의 주실 때엔 반드시 체크하고 넘어가면 좋을 것을 정리해봤스빈다. 체크리스트만 잘 해놓아도 분명히 말하겠지만, 훨씬 빠르고 안전하고 정확하 안내가 가능합니다.
- 구조 용도 ( 프레인 / 지붕 / 판넬 등)
- 구조 크기와 하중
- 필요한 규격
- 수량
- 납품 일정
한신에스앤에스는 모든 각관을 취급하고 있으며, C형강이 맞는지 각관이 필요한 구조인지 헷갈리신다면, 저희에게 사용 목적을 알려주신다면 자세한 순서를 알려드리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. 앞으로 효율적인 선택을 할 수 있도록 도움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.